홈페이지 게시 전 첨부파일 점검

홈페이지 첨부파일로 개인정보가 새는 일은 대부분 '안 보이는 곳'에서 생겨요. 화면에서는 지운 것 같은데 숨긴 시트나 숨긴 열, 피벗 테이블 원본에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예요.

올리기 전에 파일을 한 번 넣어 보세요. 가리지 않고 검사 결과만 보고 끝내도 돼요. 이 사이트는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으니 내부 자료도 그대로 점검할 수 있어요.

파일 검사하러 가기
01

이렇게 도와드려요

A

검사만 해도

개인정보 의심 건수와 위치, 숨은 데이터 목록을 바로 보여줘요. 원본을 고치지 않고 확인만 하고 닫아도 돼요.

B

고쳐서 받기

필요하면 그 자리에서 가리고 숨은 데이터를 정리한 파일을 받아요. 받은 파일은 자동으로 다시 검사해 남은 게 있는지 알려드려요.

C

서버로 보내지 않음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어요. 페이지를 연 뒤 인터넷을 끊어도 검사와 받기가 돼요.

D

한계도 알려드려요

이름은 열 제목(이름, 성명, 수령인 등)이 있는 열에서만 찾아요. 그림 속 글자와 문장에 섞인 이름은 아직 찾지 못하니 마지막 확인은 눈으로 해 주세요.

02

이 도구로 하려면

  1. 엑셀 개인정보 마스킹에서 엑셀(.xlsx)이나 CSV 파일을 선택해요.
  2. 찾은 개인정보와 숨은 데이터를 확인하고, 가릴 것과 방식을 골라요.
  3. 정리된 파일 받기를 누르면 원본이름_마스킹.xlsx로 저장되고, 받은 파일을 다시 검사해 보여드려요.
03

자주 묻는 질문

기관 내부 자료를 올려도 되나요?

파일은 사용 중인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개발자 도구의 네트워크 탭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기관 보안 지침이 있다면 그 지침을 먼저 따라 주세요.

점검 결과를 기록으로 남길 수 있나요?

지금은 화면으로만 보여드려요. 남겨야 한다면 결과 화면을 인쇄하거나 저장해 주세요.

한글(hwp)이나 PDF 첨부파일도 되나요?

아직은 엑셀(.xlsx)과 CSV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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