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만 해도
개인정보 의심 건수와 위치, 숨은 데이터 목록을 바로 보여줘요. 원본을 고치지 않고 확인만 하고 닫아도 돼요.
홈페이지 첨부파일로 개인정보가 새는 일은 대부분 '안 보이는 곳'에서 생겨요. 화면에서는 지운 것 같은데 숨긴 시트나 숨긴 열, 피벗 테이블 원본에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예요.
올리기 전에 파일을 한 번 넣어 보세요. 가리지 않고 검사 결과만 보고 끝내도 돼요. 이 사이트는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으니 내부 자료도 그대로 점검할 수 있어요.
개인정보 의심 건수와 위치, 숨은 데이터 목록을 바로 보여줘요. 원본을 고치지 않고 확인만 하고 닫아도 돼요.
필요하면 그 자리에서 가리고 숨은 데이터를 정리한 파일을 받아요. 받은 파일은 자동으로 다시 검사해 남은 게 있는지 알려드려요.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어요. 페이지를 연 뒤 인터넷을 끊어도 검사와 받기가 돼요.
이름은 열 제목(이름, 성명, 수령인 등)이 있는 열에서만 찾아요. 그림 속 글자와 문장에 섞인 이름은 아직 찾지 못하니 마지막 확인은 눈으로 해 주세요.
파일은 사용 중인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개발자 도구의 네트워크 탭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기관 보안 지침이 있다면 그 지침을 먼저 따라 주세요.
지금은 화면으로만 보여드려요. 남겨야 한다면 결과 화면을 인쇄하거나 저장해 주세요.
아직은 엑셀(.xlsx)과 CSV만 돼요.